중부교육청 지역연계 교육프로그램 <용산전쟁기념관 평화로 만나기> 신청하세요 !

프로그램명 : 용산전쟁기념관 평화로 만나기


기관명아카이브평화기억주요 운영 지역중부교육지원청
문의 이메일peacememo7@gmail.com운영 영역민주시민교육(평화교육)


🏫Ⅰ. 프로그램 개요

운영 기간: 2024.04.~2024.09.
운영 장소: 학교 교실, 용산전쟁기념관
운영 학년: 초등 4학년~중학교 3학년
참여 가능 학생: 15~20명
운영 학급수: 2학급


🏫 Ⅱ. 단체 소개

○ 2023 ‘중부걸리버탐험대’ 중부 지역 초중고 대상 평화 탐방 프로그램 운영
○ 2023 용산구 청소년 사회참여활동 ‘아리아리’ 교육 운영
○ 2023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인턴십 프로젝트’ 운영 기관


🏫 Ⅲ. 프로그램 개요

❍ 프로그램 목적 : 전쟁을 평화로 만나는 방법을 안내하고, 평화 감수성을 높인다.


❍ 프로그램 필요성 :

• 전쟁이 멈추지 않는 세계 정세 속에 평화교육의 필요성이 갈수록 높아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과 관련해 주변 유럽국 교실, 평화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과 교사들의 고민이 대표적 사례.(아시아경제 ‘푸틴이 왜 아이들을 죽였나요? 22.4.1.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40121361275031) 전쟁과 평화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유네스코 헌장 전문에 담긴 ’평화의 방벽을 세워야 할 곳은 인간의 마음‘이라는 문구와 같이 평화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의 ’평화감수성‘을 키워 나가고자 함.

• 한국의 베트남전 참전이라는 역사적 경험은 이 전쟁을 통해 여러 평화의 관점을 배울 수 있도록 함. 미국이 주도한 전쟁에 최대의 전투병을 파병한 한국, 파병을 둘러싼 국내외 정세, 68혁명이라는 전세계적인 반전운동을 불러온 이 전쟁에 있어 한국의 참전은 세계사적 위치에서 우리를 바라볼 수 있게 함. 특히 폭력의 현장에 선다는 것의 의미를 배울 수 있음. 누구나 그 자리에서 피해자나 가해자 또는 목격자나 다른 존재로서의 당사자성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마주함. 파병 한국군의 피해와 희생은 물론이고, 아무 이해관계가 없는 땅에서 총을 들고 싸워야 했던 이유, 피의 대가로 받은 돈과 경제발전이 주는 질문, 전쟁 이후 우리가 말하지 않은 것들(고엽제, 라이따이한, 전시성폭력, 에코사이드, PTSD 등)을 어떻게 이해하고 바라봐야하는 지 생각하게 함.

• 한국군 참전의 역사인 베트남전쟁을 통해 폭력의 구조와 평화의 관점을 배우고, 평화워크숍 활동으로 전쟁과 폭력에 의해 희생되는 수많은 존재들을 만남.


❍ 세부 운영 내용

• 총 2회(4차시)에 걸쳐 1회 2차시 연속하여 블록 타임으로 운영.

• 2회(3~4) 차시에 용산전쟁기념관 해외파병실 베트남전쟁 전시 탐방.

• 자세한 내용은 차시별 운영 계획 참조.

• 탐방 후 후기, 소감문 작성, 설문조사


🏫 Ⅳ. 차시 운영 계획

차시주제수업 내용
1-2차시[평화 워크숍]

‘전쟁’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기

- 내가 아는 전쟁, 내가 모르는 전쟁

- 전쟁에 연루된 다양한 존재의 서사 드러내기

- 미리 가 본 전쟁기념관 / 전쟁기념관이 말하지 않은 것들
3-4차시

[현장 탐방]

전쟁기념관 평화로 만나기

- 용산전쟁기념관 해외파병실 탐방

- 활동지 작성

- 소감과 후기 나누기



신청 문의 : peacememo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