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전군인은 복잡한 존재입니다.
전쟁이라는 국가폭력의 현장에서는 총을 든 가해의 위치에, 또 약자로서 전쟁에 동원될 수밖에 없는 피해의 위치에 서 있습니다. 수많은 이들이 전쟁을 다녀온 만큼 저마다 다른 전쟁의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애국’과 ‘이념’을 내면화한 그들은 전쟁 경험을 ‘명예’롭게 승화하기 위한 노력을 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자리엔 국가주의만이 존재할 뿐 참전군인 각자의 전쟁 경험과 삶에 관한 이야기는 만날 수 없습니다.
참전군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베트남전 참전군인의 삶을 통해 국가폭력의 현장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사회적 기억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참전군인을 만나는 그 길에 시간과 마음을 기꺼이 내주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무슨 활동을 하나요?
- 참전군인을 만나는 현장에 참여하고, 듣는 이의 자리에서 평화를 만들어가요.
- 참전군인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사회적 기억으로 만들어 가요.
- '가해'와 '피해' 중심의 인권의식을 넘어 '폭력'의 현장이 빚어내는 근본적이고 다양한 문제를 만나요.
* 함께하면 좋은 점
하나, 참전군인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에 함께합니다.
둘, 동시대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그들을 만납니다.
셋, 참전군인과 평화활동의 동료로 지속가능한 연결을 만듭니다.
넷, 베트남전쟁 역사를 배우고 교차적인 배움의 기회를 만납니다.
* 이런 분이라면 OK!
하나, 취지에 동의하는 분
둘, 구술 활동에 관심있는 분
셋, 생생한 평화 배움 현장에 함께하고 싶은 분
넷, 내 주변의 참전군인 이야기를 만나고 싶은 분
참가신청하기 https://forms.gle/TZ9LCE74dDwBfxw36
참전군인은 복잡한 존재입니다.
전쟁이라는 국가폭력의 현장에서는 총을 든 가해의 위치에, 또 약자로서 전쟁에 동원될 수밖에 없는 피해의 위치에 서 있습니다. 수많은 이들이 전쟁을 다녀온 만큼 저마다 다른 전쟁의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애국’과 ‘이념’을 내면화한 그들은 전쟁 경험을 ‘명예’롭게 승화하기 위한 노력을 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자리엔 국가주의만이 존재할 뿐 참전군인 각자의 전쟁 경험과 삶에 관한 이야기는 만날 수 없습니다.
참전군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라도 베트남전 참전군인의 삶을 통해 국가폭력의 현장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사회적 기억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참전군인을 만나는 그 길에 시간과 마음을 기꺼이 내주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무슨 활동을 하나요?
- 참전군인을 만나는 현장에 참여하고, 듣는 이의 자리에서 평화를 만들어가요.
- 참전군인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사회적 기억으로 만들어 가요.
- '가해'와 '피해' 중심의 인권의식을 넘어 '폭력'의 현장이 빚어내는 근본적이고 다양한 문제를 만나요.
* 함께하면 좋은 점
하나, 참전군인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에 함께합니다.
둘, 동시대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그들을 만납니다.
셋, 참전군인과 평화활동의 동료로 지속가능한 연결을 만듭니다.
넷, 베트남전쟁 역사를 배우고 교차적인 배움의 기회를 만납니다.
* 이런 분이라면 OK!
하나, 취지에 동의하는 분
둘, 구술 활동에 관심있는 분
셋, 생생한 평화 배움 현장에 함께하고 싶은 분
넷, 내 주변의 참전군인 이야기를 만나고 싶은 분
참가신청하기 https://forms.gle/TZ9LCE74dDwBfxw36